"기업용 Pro" 라는 이름의 플랜은 없다. 조직용은 Team 과 Enterprise 두 가지이고, Pro 와 Max 는 개인용이다. 구조가 서로 달라 단순히 가격만 비교하면 판단이 틀어진다.
아래 수치는 2026년 7월 시점의 미국 기준 값이다. 요금과 좌석 한도는 자주 바뀌므로 도입 검토 시 공식 지원 문서를 다시 확인한다 (확인 필요).
| 구분 | 대상 | 과금 | 관리 기능 |
|---|---|---|---|
| Pro | 개인 | 월 정액 1인 | 없음 |
| Max | 개인 | 월 정액 1인, 사용량 배수에 따라 두 단계 | 없음 |
| Team | 조직 (좌석 수 하한과 상한이 있다) | 좌석당 정액, 좌석 유형 두 가지 | SSO, 중앙 결제, 역할 권한 |
| Enterprise | 조직 (좌석 하한이 더 높다) | 좌석당 정액 + 사용량은 API 요율 종량 | 감사 로그, SCIM, 컴플라이언스 |
Pro 대비 사용량을 배수로 늘린 개인 플랜이다. 월 단위 결제만 되고 계정은 1인이다. 세션 단위 한도와 주간 한도가 있으며 관리자 기능이나 SSO 는 없다.
혼자 많이 쓰는 경우에는 순수 사용량 기준으로 Team 의 상위 좌석보다 Max 상위 단계가 더 많은 경우가 있다. 개인 생산성만 놓고 보면 Max 가 유리할 수 있다는 뜻이고, 조직 차원의 결제 · 보안 · 관리가 필요하면 애초에 비교 대상이 아니다.
좌석 유형이 둘이고 한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섞어 쓸 수 있다. 많이 쓰는 인원만 상위 좌석으로 두는 구성이 가능하다.
정액이라 예산 예측이 쉽다. 전사 도입 전에 한 부서만 먼저 쓰는 단계에 맞는다.
좌석비는 낮지만 사용량이 API 요율로 별도 과금된다. 좌석비에 포함된 사용량이 없는 구조라, 총비용은 실제 사용량에 비례한다.
인원이 Team 의 좌석 상한을 넘으면 선택지가 Enterprise 하나뿐이다. 이 규모에서는 셀프서비스보다 영업 경유가 맞는다. 결제 수단과 통화, 정산 주기가 국내 기업의 구매 절차와 맞물리기 때문이다.
| 상황 | 선택 |
|---|---|
| 혼자 쓰고 사용량이 많다 | Max |
| 부서 단위, 예산 예측이 중요하다 | Team |
| 전사 규모이거나 감사 · 컴플라이언스 요건이 있다 | Enterprise |
Enterprise 를 검토할 때 좌석비만 보고 예산을 잡으면 안 된다. 종량 사용량이 총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할 수 있으므로, 파일럿으로 1인당 실제 토큰 사용량을 측정한 뒤 인원을 곱해 추정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