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iFi 재시작 후 Controller Service가 비활성 상태에 머무는 증상이 나타난다.
해당 값으로 설정한 뒤 Controller Service 활성화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종료 기록이 있다. 적정 스레드 수는 해당 환경의 부하에 따른다.
NiFi의 Timer Driven Thread Pool 값을 사례에서 해결에 사용한 128로 조정한다.
명령 예시는 문서 작성 시 보강한 것이며 대상 시스템에서 실행 검증하지 않았다.
- NiFi UI 우측 상단 전역 메뉴에서 Controller Settings → General을 연다.
- Maximum Timer Driven Thread Count / Timer Driven Thread Pool의 현재 값을 기록한 뒤 원본에서 사용한
128을 적용한다.
- 해당 Process Group의 Configure → Controller Services에서 문제가 난 서비스를 Enable하고 의존 서비스 상태를 확인한다.
- 스레드 증가 후 CPU·메모리 여유와 queued task를 확인한다. 문제가 그대로면 이전 값으로 복구하고 enable 실패 bulletin을 기준으로 다시 진단한다.
Controller Service가 Enabled로 바뀌고 이를 사용하는 processor가 정상 실행되는지 확인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