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타민은 주영양소(major nutrients) 나 무기염류(minerals)는 아니지만 물질대사나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다. 다량이 필요하진 않고 소량으로 인체에 작용하지만, 체내에서 합성이 불가능하거나 가능하더라도 필요량에 못 미치는 매우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에 반드시 섭취를 통해 보충해 줘야 하는 영양소다. 체내에서 합성되면 '호르몬', 합성이 안 되고 외부 섭취가 필요하면 '비타민'이다.
독일어에서 유래한 발음이며, 근래는 영어식 발음인 '바이타민'으로도 부른다.
- 비타민 B 복합체 — 아래 하위 문서
- 비타민 C(아스코르브산)
- 비타민 A(레티놀)
- 비타민 D(칼시페롤) — D2 에르고칼시페롤, D3 콜레칼시페롤(체내에서 칼시페디올 → 칼시트리올로 활성화), D4 다이하이드로에르고칼시페롤
- 비타민 E(토코페롤)
- 비타민 K — K1 필로퀴논, K2 메나퀴논, K3 메나디온, K4 메나디올
- B1(티아민) · B2(리보플라빈) · B3(니아신) · B5(판토텐산) · B6(피리독신) · B7(바이오틴) · B9(엽산) · B12(코발라민).
- 티아민의 역할, 결핍, 알리티아민 · 푸르설티아민 · 벤포티아민.